영화 <명량>의 명대사 중 이런 말이 나온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만 있다면 말이다."

 

인생에서도 마찬가지다.

시간을 내것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말이다.

세상은 공평한 것 같지만 공평하지 않다.

비행기를 타도 일등석,비니즈시석,이코노미석

뮤지컬을 관람해도 가격에 따라 자리가 다르고 대우 또한 다르다.

자본주의 세계에서 당연하다고 할 수 있는 일들이 마음을 상하게도 보상심리를 주기도 한다.

 

삶에서 부정한 것이 많지만 이 시간 만큼은 공평하다.

누구에게나 24시간,365일이라는 공정한 시간이 주어진다.

그 시간에 따라 누구는 성취를 누군가는 기회조차도 없는 인생을 살아간다.

새벽부터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과 아침 9시에 일어나 일과를 시작하는 사람을 어떻게 비교하겠는가?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먼저 시간일기를 써 보는 방법이다.

몇시간을 자는가?

몇시간을 일하는가?

술과 담배는 얼마나 하는가?

누구를 만나고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

쉬는 날 나는 무엇을 하면서 보내는가?

 

 

 

요즘 시대는 스마트폰과 TV에 많은 시간을 빼앗기며 산다.

특히 TV는 바보 상자라 불릴만 하다.

시간을 가장 많이 빼앗는 적이다. 물건을 훔치는 도둑보다 더 나쁜 습관이다.

예능이다,쇼다,연예인,시청률만 좋으면 그만이다는 프로가 얼마나 많은가.

(다큐,교양,생활의 달인)좋은 프로도 있다. 무조건 안 보기 보다,옥석을 가리고 시간을 정해서 보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시간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 방학 때 계획표를 만들어 벽에 붙여 실천했듯이 나만의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책 안 읽는 사람의 공통점이 똑같지 않은가?

시간이 없어서요!  과연 시간이 없어서였는가?

읽기 싫었던 것이다. 나이들어 할 일도 없고 사는 게 재미없다고 말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무언가를 배우지 않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시간을 내편으로 만드는 확실한 방법은 무언가를 꾸준히 배우는 것이다.

해도 안 해도 어차피 시간은 흘러간다. 나이를 탓하기 전에,늦었다고 생각할 때에,

인생에 지금 순간 가장 힘들다고 느껴질 때, 과연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들을 나는 어떻게 쓰고 있는가?

후회없이 쓰고 있다면 그 사람은 어느 경지에 오른 사람이다.

후회되고 아쉽다면 뭔가 자신을 바꾸고 새롭게 터닝포인트를 할 시기이다.

평소에 눈여겨보고 해 보고 싶었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 그 시간들이 진정한 나를 만드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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