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4 - 네팔 트레킹 편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4
김남희 글.사진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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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 가지 않았다면 공감하기 힘든 책이다.

 

 

 

삶에서 어떤 이는 단 한번도 해외에 나가지 못한다.

그렇다고 그 사람의 인생이 가엾은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다 그 사람의 인생의 목표와 가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갔다,안 갔다가 아니다.

지구촌의 일원으로서 옆집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봤다고 안 봤다고 크게 변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느껴본 사람과 안 느껴본 사람의 정신세계는 조금 다르다.

그 조금이 큰 차이를 만든다.

 

네팔은 충분히 매력있는 이웃촌이다.

특히 히말라야는 더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한 곳이다.

산다는 것,

이 재미난 인생에서 내 식대로 살아보는 것.

이것이야말로 삶의 진짜 재미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안에 또 불을 지펴보았다.

가본 곳이기에 이해와 공감이 간다. 그래서 또 가고 싶다!

본능이 발동 걸린다. 이 발동이 걸리면 할 때까지 멈추지 못한다.

그럴려면 이 순간 어떻게 해야 한다.

내 지금의 자리에서 남보다 3배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

그래야 위의 것들을 이루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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