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푼힐 트레킹에서 본 최고의 뷰!
10일간의 네팔 여행 중 이곳보다 이보다 더 아름다운 곳은 없었다!
푼힐 전망대에서 바라본 것보다 더 아름답고,멋지고,가슴이 뭉클해지도록 좋았다.
좋았다는 말로 표현못할 그 숭고한 자연의 아름다움.
그곳에 있는 내 자신이 좋았다. 이것이 여행이구나!
정말 이곳,슈퍼뷰가 보이는 곳에서 단 3일만 살 수 있다면...

안나푸르나 사우트,강가푸르나,안나푸르나3,마차푸차레.
자연이 무상으로 주는 선물,
그저 나는 감사할 뿐이다.
힐링,묵었던 숙변이 내 몸에서 빠져 나가고 새로운 기운이 내 몸에 들어오는 느낌이다!
안나푸르나의 기운을 내 폐 깊숙이 안았다.
숨 쉬고 내 쉬는 그 순간순간의 행복감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산다는 게 이렇게 좋은 것이구나...

호텔 론리 플리닛.
그저 하나하나가 그림이 된다.
롯지 주인의 블랙 커피는 정말 예술이었다!

이 글을 쓴 사람의 마음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뭉크스가 얄밉게 보였다.,
어제 잤던 롯지에서 30분만 올라왔으면 이곳에서 잤을 것을...
나중을 기약하자.
그 어떤 아름다운 말로 표현못할 호텔 론리 플리넷에서 바라본 슈퍼뷰,
나는 고작 자연속의 한 점일 뿐이었다.
맞다~ 사람도 자연의 한 일부이거들...
바라보는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되었다...

뭉크스와 같이 마셨던 블랙커피.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다.
세상에서 그렇게 맛있는 커피를 마셔본 적이 없다.
지금도 눈에 선하다!
호텔 론리 플리넷에서 바라 본 그 마차푸차레,강가프루나, 설산의 위용들..
이 맛에 여행을 또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나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