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CEO의 비밀
니시무라 아키라 지음, 권성훈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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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권, 이제 200권밖에,아니면 200권씩이나...

받아들이는 것은 언제나 나의 몫이다.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더 많이 읽을 수도 있었는데 게으름을 피웠다.

강박관념이 아니다. 내 스스로 선택한 1000권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결단의 힘과 지속의 의지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내 자신에게 말했다 3개를 얻으려면 5가지는 포기해야 한다고...

심기일전하자,더 노력하자. 제대로 얻기 위해서는 제대로 노력해야 한다.

 

 

 

니시무라 아키라의 책을 다시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를 다시 한 번 반성해본다.

10번 가까이는 읽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항상 새롭게 읽힌다.

그만큼 이 책이 주는 힘은 강하다.

책은 일반인이 보기에 치열하다. 꼭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의문을 제기하고 지레 포기하게 만든다.

 

새벽 3시의 기상, 빼곡하게 쌓인 일정들, 그 시간 틈틈히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책을 쓰고 감기도 정해서 아프게 조절하는 니시무라 아키라.

 

 

시간은 누구나에게 공평하다.

삶의 일정 한 부분은 이렇게 살길 바란다.

평생을 이렇게 살 수는 없다. 하지만 지독하게 살아보아야 진정한 자유의 기쁨과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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