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것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숨 쉬지 마라.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 먹는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이 않는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잊어버릴 줄 알라.

잊을 줄 아는 것은 기술이라기보다 행복이다.

사실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우리는 가장 잘 기억한다.

 

기억은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베열하게 우리를 떠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가장 원하지 않을 대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다가온다.

 

기억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일에는 늘 친절하며,

우리를 기쁘게 해줄 일에는 늘 태만하다.

 

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지난 주일 교회 주보에 실렸던 푸른 초장의 양식이라는 칼럼이다.

 

위의 글은 '어니 젤런스키'라는 작가가 말한 글이다.

위의 말대로 고민을 10분이상 넘기지 않으면 그 사람은 신이다.

사람이 아니다.

어떻게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그렇게 조절할 수 있단 말인가?

아마 신도 10분 이상은 고민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분이상 고민하지 말라고 이렇게 설파하는 이유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메세지이다.

걱정하나 안 하나 차이가 없다면

"잘 되면 남의 덕, 안 되면 나의 탓" 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그렇다.

10분이상 고민하지 말고 살자.

어차피 한 번 뿐인 인생아닌가?

재미나게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만 생각하자.

오늘 이 하루 하늘을 좀 보자!

 

 

가슴 쫙 펴고 하늘 좀 보자!!

 

 

 

"뭐가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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