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림 - Travel Notes, 개정판
이병률 지음 / 달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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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공부다.



삶은 평생공부라 했는데 여행은 실전을 알려준다.

우리나라는 부드럽고 멋진 나라이다.

국토가 70%로 산으로 둘러 쌓인 나라.

평생을 다녀도 다 다녀보지 못할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을 가고 싶은 이유는...



다른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서이다.

인도에서 사람이 죽으면 절대 울지 않는다고 한다.

좋은 곳으로 갔는데 울 필요도 없고 슬퍼할 일도 아니라고 한다.


사람의 정신세계,

그 사람들의 마인드,생각,하루를 보내는 방식,느리게 아주 게으르게 살아가는 방식,

왜 그토록 사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말로 아닌 몸짓으로 배우고 싶다.



이병률,

이 사람의 글에는 많은 말이 아닌 눈빛으로 표현하는 무언가가 있다.

이런 글이 때론 백마디 말보다 더 깊은 울림이 있다.

그래서 제목도 '끌림'인가 보다...


나도 떠나고 싶다.

이 지구촌에서 미치도록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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