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1食 -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 1日1食 시리즈
나구모 요시노리 지음, 양영철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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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1일1식 같은 것은 절대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그 많은 직업과 삶의 소용돌이 속에서 1일 1식한다는 것은 정말 미친 짓이다. 사람은 먹은 만큼 일한다.

1일 2이라면 조금 수긍할 수 있어도 절대 1일 1식은 미친 짓이다.

 

책을 게을리 읽었다.

어쩌면 리뷰를 쓰지 않았기에 더 게을리 읽었을 수도 있었다.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 목표가 뚜렷하면 옆에서 아무리 쾡과리를 쳐대도 들리지 않는다.

조금 게을리한 삶을 살았다.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간다.

역시 나는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가장 나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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