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써 본다.
거의 20일 만인 것 같다.
읽고,쓰고,생각하는 삶을 살자고 다짐했었다.
출장도 있었고 여러 많은 일들이 있어 글쓰기를 쉬었다.
쉬는 것도 하나의 충전이고 응축이다.
응축이 되어야 발산을 할 수 있듯이 삶에서 잠시 정체된 삶을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때론 나를 무위로 내려 놓는 것도 삶의 한 방법임에 틀림 없다....

아내가 찍었던 사진을 끝으로 글쓰기를 잠시 쉬었었다.
아내가 찍었던 무지개 사진으로 다시 글쓰기를 시작해본다.
무지개.
어린 날 많이 보았었다.
어른이 되고 삶의 각박함에서 하늘을 제대로 쳐다본 적이 언제 였던가?
무지개는 희망이다.
무지개는 열정이다.
무지개는 꿈이닷!!!
다시 글쓰기를 시작하니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