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자랑한다고 팔불출이라고 부르건 말건 신경쓰지 않는다!

 

 

 

 

 

 

두 아들에게 내가 하는 말

 

"너희 둘은 엄마에게 잘 해야 한다.

사람은 먹어야 사는 것이고,

그 먹은 힘으로 일하는 것이다.

일도 배속이 든든해야 잘 되는 법이다.

 

엄마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엄마처럼 맛있는 음식 해 주는 사람을 만난 것은 우리 3부자의 큰 복이다!!!"

 

 

 

 

 

 

 

 

 

 

나는 위의 테이블을 지영 호프집이라고 부른다...

 

 

 

 

 

푹푹 삶아대는 요즘

아내와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 낙으로 이 여름을 버티고 있다!

 

긍정적인 나의 마인드도 올해 이 더위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

오늘도 냉면 한 그릇과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이 더위를 이길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