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자랑한다고 팔불출이라고 부르건 말건 신경쓰지 않는다!

두 아들에게 내가 하는 말
"너희 둘은 엄마에게 잘 해야 한다.
사람은 먹어야 사는 것이고,
그 먹은 힘으로 일하는 것이다.
일도 배속이 든든해야 잘 되는 법이다.
엄마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엄마처럼 맛있는 음식 해 주는 사람을 만난 것은 우리 3부자의 큰 복이다!!!"

나는 위의 테이블을 지영 호프집이라고 부른다...
푹푹 삶아대는 요즘
아내와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 낙으로 이 여름을 버티고 있다!
긍정적인 나의 마인드도 올해 이 더위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
오늘도 냉면 한 그릇과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이 더위를 이길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