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여름휴가를 떠났다.

 

 

무슨 날씨가 이렇게 덥나?

세상에 사람이 숨을 쉬고 살 수가 없다.

추운 겨울을 생각하고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아무리 해도 올해는 이거 영`` 통하지가 않는다.

 

그래서 떠났다.

작년 양평 용문사 옆 시냇가 펜션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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