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대한 민국의 심장이다.
독도는 작은 섬이기전에 우리나라의 자존심이다.
나같이 애국심이 약한 사람도 독도 문제만 나오면 머리에서 열이 슬슬~~ 올라온다.
개놈의 자식들,
독도 주민세,세금은 우리가 다 내는데 자기네들 땅이라고 우기는 그 심뽀는 대체 무어냐? 쪽 빨려 애기들,딱 한 사람 빼고는 정말 싫다 싫어.
"역사를 잃어버린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말이 있다.
현재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행복,존엄은 그 오래전 나라를 위해 싸우신 그 이름 모를 어른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독도를 찾는다
여행객의 90%이상 독도로 간다.
남녀노소 독도에 대한 신비,사랑,애국에 대한 감정이 누구에게나 있다.
표를 구하지 못했다.
없다고 한다. 출발 15분 밖에 안 남았다.
내가 누구인가?그리고 입은 두었다 무엇에 쓰겠는가?
아주 친절하게 물었다.
"취소되는 표 좀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 쪽만 연신 쳐다본다..
5분후 독도 티켓을 끊었다~~
앗싸!!!!

뱃길 따라 200리...
그 독도로 향했다...
배로 한 시간 30여 분 후...
저 멀리 서도가 보인다.
그리고 한반도 지도를 닮은 바위가 보인다.
야~~~~~

파도가 거세어 입도가 힘들어 많이들 독도땅을 밟아보기 힘들다는데...
우아~!~~~
독도 경비대 요원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어 준다.
이거...
애국심이 솟으며 약간 감동이 몰려온다...
그렇게 20여분의 독도에 入島하여 독도를 느꼈다.
나는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독도는 분명히 우리 땅이다.
쪽팔려 애기들을 들어라~~
오래전에 너희 선조들이 지은 죄가 있다면 분명 무릎끓고 사과해야 응당 옳은 경우이다. 잘못은 할 수 있다. 그러나 반성하지 못하고 안하무인으로 우겨대는 너희들은 혼 좀 나야 할 것이다.
가까운 독일을 보아라!!
독일 총리는 전쟁과 관련,유태인,그 많은 피해자들에게 무릎끓고 머리숙여 사과했잖느냐!
나는 분명히 내 눈으로 확인했다.
주민세,세금도 분명 우리가 냈고 쾡이 갈매를 비롯한 독도 수비가 지키고 있느니 감히 독도가 너희들 땅이라고 우겨댄다면 나의 지독한 똥방귀로 너희 나라를 아주 취하게 해주리라~~~~

독도..
우리가 사랑하고 아끼고 관심가져야 할 소중한 섬임을 나는 가슴깊이 느끼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