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억만장자처럼 생각하라
도널드 트럼프 지음, 김선희 옮김 / 물푸레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역시 트럼프다.

 

트럼프의 글은 청룡열차를 탄 것처럼 시원하고 빠르다.

글에 군더더기가 없다.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돌리지 않고 돌직구로 날린다.

한 번 강연에 4억원을 받는 사람이 이 책 인세쯤이야 껌값이나 되겠는가?

 

 

"돈을 항상 굴려야 한다.

돈을 당신의 직원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누가 직원을 그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게 내버려 두겠는가?"

 

 

"오히려 실패를 통해 성공했다.

내 명성의 상당 부분이 실패에서 나왔다.

내 빌딩들이 최고였기에 내가 수많은 프로모션의 명성을 얻은 것이다.

빌딩이 나를 훌륭한 프로모터로 만들어 주었던 것이지,내가 빌딩을 프로모트한 것은 아니다. 그건 자명한 이치다."

 

 

 

트럼프에서 배운다.

내 앞에서 말하는 것처럼 배웠다.

과연 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내일은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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