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조 사코 지음, 함규진 옮김 / 글논그림밭 / 200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존 사코는 199년 말부터 1992년 초까지 이스라엘의 점령지구 팔레스타인에서 두 달여를 보냈다.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인권 침해의 현장에서 심각한 현실을 글로 표현했다.

지금도 서슴없이 사람을 죽이고 살해하는 곳, 인권이라고는 볼 수 없고 그저 아무 이유없이 끌려가 고문을 당하는 곳.... 이렇듯 사람 사는 곳에 차이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지구촌을 여행하고픈 이유는 문화의 차이를 경험하고 싶어서이다.

꼭같은 사람인데 지금도 조선 시대처럼 양반과 종이,백인과 흑인의 비참한 현실들,사람을 이해하고 싶다는 것은 핑계이리라...

 

책을 읽다보면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코끼리의 몸을 다 만져보지 못하더라도 코라도 제대로 만져 그 느낌을 알 수 있어 조금 더 성장하는 나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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