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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2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0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연진희 옮김 / 민음사 / 2009년 9월
평점 :
솔직히 어렵다.
읽는 순간 이해는 되는데 그렇게 큰 감동이라는 걸 못 느끼겠다.
문화의 차이,읽는 순간의 상황과 내 사유의 크고 작음이 작용하겠다.
솔직히 대문호 톨스토이의 작품이라지만 내게는 아직 깊이 다가오지 않는다.
왜 그럴까?
650페이지를 그렇게 열심히 읽었건만 내게 깊숙이 들어오는 그 느낌과 감동이 왜 오지 않는 것일까?
그래 3편을 더 열심히 읽고 그 결말을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