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용설명서 - 단 한 번뿐인 삶을 위한 일곱 가지 물음 인생사용설명서 1
김홍신 지음 / 해냄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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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우리는 자신의 인생 사용 설명서를 알고 있는가?

진지하게 그 것에 대해 고민해보고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바쁘다.힘들다, 괴롭다, 먹고 살기 바쁘다를 남발하지 자신을 제대로 본 적은 없을 것이다. 김홍신의 이 책은 힐링이다.

 

 

" 내 탓이 아니라 네 탓이라고 생각하며 분노하고 답답해하기 때문에 울화를 삭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십시오. 아픈 것도,화난 것도,분노한 것도,짜증난 것고 모두 내 탓입니다.

 

상대방 때문에 화병이 생겼다고 주장하겠지만,자신의 영혼이 허약하기에 생긴 핑계이기 쉽습니다.

 

 

위의 말을 읽고 가슴이 뜨금했다.

자신의 영혼이 허약하기에 생겼다는 그 말이 어찌나 가슴에 찔리던지...

맞다. 내 스스로 병을 만들고 내 스스로 감옥을 만들어 힘들어한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내탓이려니.... 하면 있던 스트레스도 없어진다.

마음공부를 하지 못한 탓이다. 긍정적이지 못한 성격탓이다.

이제는 나를 힘들게 한 사람들을 다 용서해주자.

나를 힘들게한 사람들은 다 잘 사는데 정작 피해자인 나만 힘들 이유가 과연 무엇이라는 말이냐?

조금 내 위치에서 너그럽게 생각해주고 이해하자.

내 탓이려니,,, 어떤 자잘못도 내 50퍼센트의 책임리려니.... 이 것 역시 다 지나간다. 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에 생각해보면 다 부질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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