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캄보디아!

 

 

 

왜 드디어 캄보디아라고 말하는 이유는 나만이 알 수 있다.

쉽게 말하면 거인의 등에 타 여행을 한 소년의 느낌이라고 말할까?

 

앙코르와트는 신비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그 어떤 기품과 느낌이 있다.

그 느낌의 표현을 말로 하기가 참으로 힘들다.

그 이야기를 이제 시작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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