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 쇠망사 - 그림과 함께 읽는
에드워드 기번 지음, 데로 손더스 엮음, 황건 옮김 / 까치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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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로마.

 

그 옛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다.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제국 쇠망사를 읽어 보았다.

쾌 어렵다.

그 많은 황제들에 대하여 많은 페이지를 할애했다.

 

 

왜 사람들은 지난 역사의 로마를 연구하고 공부하며 관심을 가지는 것일까?

아마 옛 것에서 현재의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어서 일 게다.

그 화려했던 날들의 영화를 뒤로 하고 남아 있는 돌덩어리와 그 지역에서 무엇을 찾고자 했을까?

 

문,사,철.

 

문학,역사,철학.

이 세 가지를 오랜시간 공부하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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