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일약국 갑시다 - 나는 4.5평 가게에서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배웠다!, 개정판
김성오 지음 / 21세기북스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2007년,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나는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냈었다.

 

앞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더 큰 터널로 깊숙이 진입하여 길을 헤매던 시기였었다.

암울하고 앞이 까맣게 보이던 시절이었다.

과연 이 끝은 어디지?

주먹으로 벽을 피가 나도록 쳤던 시기도 그 때였었다...

 

그 때 이 책을 인천 불로동 어딘가에서 읽었다.

분명 끝이 있으리라...

 

 

"나는 약국을 시작한 1983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경기가 좋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이런 와중에도 무섭게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다.

 

"혁신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을 바로 고정관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의 어떤 공식같은 것을 느꼈다.

성공자들은 남과 다른 어떤 공통점이 있다.

남과 비교도 안되는 치열한 노력의 승부사 기질 말이다.

이거다 싶으면 목숨을 거는 그 어떤 강한 신념말이다.

 

 

물론 나는 그 보다 더 한 신념과 용기가 있다.

'이제 수면위로 떠 오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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