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짐작하기에 그녀는
월 10억원대의 초우량 1인기업가이다.
연봉을 말하는 게 아니고 월봉을 말하는 것이다.
강의 한 번에 300-500만원은 분명할 것이
대기업CEO.스타,임원들을 상대로 한 그의 아트 스피치의 수입,베스트셀러 작가 인세 수입,tv수입 등등 그 많은 활동의 대가의 결과로 분명 연 30억원 안팍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판단해본다. 중소기업의 매출이다.
분명 대한민국 우먼파워 1등이다.
내가 위의 글처럼 돈을 많이 고 있고,TV나오고,유명하다고 좋아했을까?
그런 이유로 새벽부터 깨어서 이 글을 쓰고 있을까?
절대 아니다. 돈보다 더 중요하게 그녀를 좋아하고 동경했던 건 그녀의 열정 때문이었다. 그녀의 열정이 나의 열정보다 더 크고 웅장했다.
그 열정에 전염이 되었다.
맞다. 열정의 전염병에 내가 감염되었기 때문이다.
나도 한 열정한다고 자부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백조는 호수에서 우아하게 떠있는 것 같지만 물속의 두 발은 열심히 젖고 있다.
사람들은 성공과 화려함만 가볍게 보고 있다.
그 위치까지 가기 위해서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김미경 그녀의 스타특강쇼를 보면서 내가 느꼈던 것은 이제 새로운 방식의 변화와 도약만이 나의 살길이라는 것을 배우고 느꼈다.
에디슨도 전구를 발명하는 1000번의 기간 또한 똑같은 연구는 없었을 것이다.
새로운 시도,새로운 방법의 연구와 노력으로 발명을 했기에 역사에 남는 사람이 되었다.
아낌없이 배워야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오늘 이 새벽에서 아침으로 바뀐 시간속에서 나는 '자력갱생,인물탐구 쇼'
첫 번째 인물로 '김미경' 그녀에게 제대로 한 수 배웠다.
나의 꿈과 목표를 다시 재정비하고 새롭게 거꾸러 강을 거슬로 오르자고 힘차게 다시 다짐해본다.
내가 '김미경' 그녀를 높이 평가하는 건 이론으로만 말하는 앵무새가 아니고 밑바닥 인생을,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실전경험자이기에 감히 그녀를 대한민국 우먼파워 1등이라고 말하는 확실한 이유이다.
'김미경' 그녀가 참으로 고맙다.
언제 기회가 되면 밥 한 번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