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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9 : 기색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
허영만 지음, 신기원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7월
평점 :
단편으로 이어진 허영만 화백의 꼴은 사주 팔자 명리학을 공부하게 만든다.
아쉬움이 있다면 너무 단편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못내 아쉽다.
식객처럼 중단편으로 이어져 콘텐츠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바램이 든다.
식객 시즌 2를 준비하는 허영만 화백에게 응원을 보낸다.
그리고 산을 다룬 만화 '산객'을 연재하면 얼마나 좋을까?
오래전 허영만 화백에게 '산객'을 연재해달라는 메일을 보낸 것이 생각이 난다.
허영만 화백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우수한 작가임에 틀림이 없다.
국민 만화가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