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3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03
빅토르 위고 지음, 정기수 옮김 / 민음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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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이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영화 누적 관객수가 500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과히 대단하다.

뮤지컬 영화라고 하는 데도 말이다.

나는 영화를 관람하지 않았다.

원작을 읽지 않고 관람하는 건 예의가 아니지...

 

동서문화사의 번역은 좋다.

내용이 많은 차이는 없겠지만 번역은 '아'가 다르고 '어'가 다르다.

송면 선생의 번역은 깔끔하고 동선문화사의 폰트는 알맞다.

 

3권,워털루 전쟁 편에 돌입했다.

장 발장과 꼬제트는 조용하다.

마리우스라는 젊은이가 등장한다.

4권부터 레미제라블의 감동이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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