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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 끊임없이 시대를 휘젓는 손정의의 숨겨진 이야기
사노 신이치 지음, 장은주 옮김 / 럭스미디어 / 2012년 9월
평점 :
품절
손정의.
그가 일본 제일 부자인 것에 관심 없다.
그가 일본 제일부자인 것과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랐을까?
어떤 마인드와 실행력,계단처럼 올라가는 그의 행로가 궁금했을 뿐이다.
역시 이유가 있다.
나이는 전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또 한 번 절감했다.
23살에 창업.
그의 집중적인 마인드와 사고 방식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처지를 원망도 했지만 책을 읽다보니 (만성간염이라는 불치의 병을 얻고 투병하면서 3000권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이 많은 책들이 그의 사업과 삶에 영향을 준 것은 불을 보듯이 자명한 사실이다.) 자신의 고민거리가 하찮게 여겨진 것이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이니 후회하고 싶지 않습니다.
과감하게 벌이는 쪽이 훨씬 재미있지 않을까요?
인생의 막을 내릴 때 '아~ 내 삶은 참으로 보람된 삶이었다' 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성공자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성공자가 아니었다.
끊임없는 자신단련과 남과 다른 마인드,실행력,배짱임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었다.
생각하면서 뛰어라! 남과 다른 그 한 방울의 땀과 노력이 승패를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