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성공 - 동네 떡볶이집에서 1000호 점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아딸 성공의 비밀'
이경수 지음, 신현숙 인터뷰 / 민음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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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그 만한 이유가 있다!

 

절대 운이 좋아서 그런 결과를 만들어내는 법은 없다.

나는 세상의 모든 창업자들을 좋아한다.

여기 '아딸'의 이경수 대표 또한 좋아한다.

 

'아버지 튀김,딸 떡볶이' 의 줄인 말이 '아딸'이라는 브랜드이다.

이경수 대표는 일찍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유전자를 몸 속에 지닌 사람이다.

'아딸'을 창업하기 전, 그가 벌인 여러 일들을 보면 그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역발상의 기법,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모든 아이디어는 지독한 관심과 열정, 그리고 고객을 대하는 진심에서 나옵니다."

 

 

맞는 말이다. 모든 일은 지독한 관심과 열정,고객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다.

이런 책을 읽다보면 내 자신의 현재위치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열정이라는 불 덩어리 속에 장작을 집어 넣는 효과가 생겨난다.

 

 

 

 

"장사에는 신명과 감동이 있어야 합니다.

고객을 만족시키면 반드시 주는 것 이상 돌아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무엇을 충족시며 줄지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집중해서 고민하면 어떤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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