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진실하라 간절하라 - 더불어 행복한 생존을 꿈꾸는 카페베네 CEO 김선권 스토리
김선권 지음 / 21세기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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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창업자는 그 자체만으로 존경받아야 한다.

 

일가를 제대로 이루어 낸 사람이기 때문이다.

남이 한 성공은 쉬워보인다.

이룬 결과만 보기 때문이다.

창업자가 흘린 피와 땀과 눈물,노력의 결과는 생각하지 않는다.

 

40대 중반의 이 친구 멋지다.

 

 

'카페베네'

나같이 커피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문외한도 몇 번을 갔었다.

'스타벅스'를 이겨버린 그 집중력에 박수를 보낸다.

토종이 공룡을 잡아 먹어 버린 사건이다.

그 중심에는 '카페베네의 창업자' 김선권이 있다.

그냥 된 것이 없다니까...

 

호프집,오락실,감자탕,삼겹살...

체인점의 마이다스의 손이라는 별명이 많다.

운도 실력이다.

국내를 넘어 국외로 뻗어나가 더 성공하길 기원한다.

 

알몸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가치가 있는 책이다....

 

 

 

"축구는 결국 골을 넣어야 이기는 게임이다." 이 말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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