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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기쁨이란 무엇인가 - 30년간 공부한 어느 지식인의 자기 성찰
김병완 지음 / 다산에듀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공부,평생공부.
사람은 나서 죽을 때까지 공부의 연속이다.
삶의 치열함속에서 인생의 공부를 하며,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의 공부도 하며,
인관관계속에서 오는 쓴 맛,단 맛의 공부도 한다.
진정한 공부는 책을 읽으며 자신을 반성하고 성찰하는 공부가 제대로 된 공부같다.
진짜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무지가 보이고 자아가 보이고 아픔이 보인다.
편협된 생각들,끝없는 자만심,비뚤어진 실체가 확실히 보인다.
이러한 자신을 뛰어넘고 더욱 성장하고 싶다면 변화하기 위해서라도 공부가 필요하다.
나에게 왜 공부하느냐고 물어본다면
조금씩 조금씩 나아져가는 것을 느끼기에 그 감정이 좋기 때문에 공부한다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