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8월15일이면 처가집 식구들과 휴가를 떠난다.

 

올해도 내가 발벗고 나서서 장소와 시간,날짜를 조율 섭외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아~~ 세월 빨리 간다이다.

엊그제 다녀온 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 지나고 여름휴가 준비인가?

 

2012년에는 양평의 용문산으로 여름휴가지를 섭외했다.

맑은 공기와 시원한 물이 흐르는 좋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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