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파는 CEO - 무일푼에서 700억 기업체를 키운 비즈니스 지혜!
김승호 지음 / 황금사자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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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항상 감사한 것이 책이란 바늘끝으로 내 허벅지를 찌르는 행복한 고통을 준다는 점이다. 나약한 내 정신과 삶에 날카롭게 일침을 가함으로 나는 오늘도 반성하고 겸손하게 살려고 노력한다는 점이 독서의 가장 장점이다.

 

부족하고 한없이 약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순간,힘과 용기를 얻는 것은 오직 책의 힘이다.

여기 김밥을 팔아 성공한 사업가가 있다.

비단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벌었다는 그 점이 멋진 게 아니다.

아래의 성공할 수밖에 없는 마인드를 알게 해주고 읽게 해주는 자체가 감사하다.

다 알고 있다니까? 알기는 개뿔을 알아. 알고도 실천을 안 하는 게 이 세상 사람들 90%의 사람이다. 실천하는 10%가 성공이라는 열차에 오늘도 항상 타고 있다.

 

 

 

"나는 항상 무엇인가 꼭 갖고 싶거나 이루고 싶으면 먼저 상상을 한다.

내 아내를 그렇게 상상함으로써 얻었고 미국도 그렇게 상상하고 마음속으로 수없이 되뇌인 후에야 들어올 수 있었다.

마음에 드는 사업체가 눈에 보였을 때 그 서업체의 주차장에 출근시간마다 들러 하루에 100번씩 "나는 저 사업체를 살 것"이라고 머리속으로 말한 후,4개월이 지나 돈 한 푼 안 들이고 50만 달러짜리 비즈니스를 인수하기도 했고 같은 방법으로 400만 달러짜리 비즈니스를 성사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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