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이 말도 많지만 세계는 넓고 여행 할 곳은 많다.
평범한 여행은 싫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꼬박 7박8일을 주행한다고 들었다.
7박8일동안 기차에서 자고 먹고 싸고 시간을 보내야한다.
회사에서 연말 실적 까 먹거나 시말서를 된 통 써야 할 인물들에게 벌 대신 준다면 갈까? 그 만큼 쉽지 않은 길 같다.
말이 7박 8일이지...
그 여행을 한 번 가보고 싶다.
시베리아, 그 긴 여정의 길에서 책도 보고 글도 쓰고 (책 반 권 분량은 쓸 것 같다)곡차도 마시고 잠도 실컷 자고 말이다.
안 해봤으니 해 본 다음에 그 체험의 이야기를 한 번 쓰고 싶다....
2015년까지 목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