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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 괴짜 CEO 리처드 브랜슨의 도전과 창조
리처드 브랜슨 지음, 이장우 옮김 / 리더스북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빌게이츠.스티브잡스.리처드 브랜슨.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억만장자이면서 괴짜라는 타이틀이 있다.
그러나 빌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는 잘 알아도 '리처드 브랜슨'은 잘 모른다.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괴짜 사업가이면서 모험가.
세 사람중에 가장 멋진 사람이다.
인간적이기 때문이다. 빌게이츠는 속을 모르겠고 스티브잡스는 희한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이미 고인이 되어버렸다.
'리처드 브랜슨'은 버진이라는 5만여명의 CEO지만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 않는 사람이다. 책을 읽는내내 정말 이 사람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거침없는 행동과 목숨을 건 모험가.
즐기면서 재밌게 사업을 하는 사람. 이 사람을 따라해야겠다.
이 사람처럼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야겠다.
"성공에는 정해진 규칙도 절대적인 어떤 것도 없다.
집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지천으로 널려 있다.
그 중 당신에게 더 재미있는 것이 있을 것이고 바로 그 것이 당신이 정말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직업이 될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의 자유가 있고 행동의 자유 또한 있다.
이 생각과 행동의 실천여부에 오늘과 내일,미래가 달라진다.
나는 어떤 생각과 실천을 하고 있는가? 곰곰히 반성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