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은 불황이 없다!!

 

 

이 말이 정답이다.

세상 온갖 거짓과 사기,협잡이 있어도 이 맛 만큼은 거짓이 없다.

입 맛을 속일 수는 없다는 말이다.

그리고 맛집에는 불황이 없다.

1997년 imf 이후 언제 경기가 좋다고 언급한 적이 단 한번이라고 있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는 집은 된다.

'용감한 녀석들'이 말한 안 될놈은 안돼... 도 있지만 잘 될 놈은 잘 될 이유가 분명히 있다. 요즘에도  줄을 서서 밥을 먹는다...

 

 

 

 

 

 

 

여기 있다.

 

10여분 기다리다가 겨우 먹었다.

맛있으면 허름해도 구석에 짱박여있어도 어떻게든 찾아간다.

그리고 끈기있게 잘 기다린다.

배고파 죽겠는데도...

 

 

 

 

 

 

 

 

가격.

7000원. 일단 가격 착하다~~

 

 

 

 

 

 

 

맛 끝내준다.

 

시골에서 할머니가 차려준 그런 맛같다.

상호가 시골밥상이잖아...

 

 

 

 

 

 

 

 

요~~~

갈치튀김.

요 맛이 죽이는 맛이다.

바삭하게 구워서 쫀득한 맛, 이 맛이 시골밥상의 별미다...

 

 

 

 

 

 

 

 

인생 뭐 별거 있겠는가?

 

맛있는 음식먹고 열심히 일하고 때론 소주 한 잔에 세상시름 달래고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거지...

 

이 모든 원천의 힘은 밥 힘이다.

밥힘의 모든 것은 맛에 있다.

 

시골밥상...

과히 제대로 된 맛이라고 평할 만하다....

 

 

 

 


시골밥상 / 한정식

주소
경기 의왕시 고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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