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 이제석 - 세계를 놀래킨 간판쟁이의 필살 아이디어
이제석 지음 / 학고재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본질을 꿰뚫는 아이디어만 하나 있으면 잽을 여러 번 날릴 필요가 없다"

 

 

이 책을 단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위의 행간의 글이다.

"본질을 꿰뚫는 아이디어만 하나 있으면 잽을 여러 번 날릴 필요가 없다!"

멋진 말이다.

 

 

이 말에 담긴 의미는 단 한가지 같다.

통찰과 성찰의 힘이다.

사람이 뭔가 날카롭게 갈려진 비수처럼 자신을 가꾸어 놓으면 예리하게 어떤 복잡한 일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이 단계까지 가기 위해선 엄청난 시행착오와 고통이 뒤따르겠지...

 

이 친구 멋진 친구다.

삶의 철학이 분명하고 핵심을 찌르는 기술을 가진 친구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내 삶에 얼마나 창조적으로 살았는가?

눈 앞의 작은 이익만 찾으려 얼마나 발버둥쳤는가를 반성해보았다.

 

지방대학을 나왔다는 이유로 취직이 안 되자 뉴욕으로 건너간 저자.

그 곳에서의 혹독한 훈련과 기획.

남다른 실력으로 많은 공모전을 휩쓸어버리는 사람.

기발하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할 정도로 기발한 아이디어로 승부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하다.

판이 불리하면 뒤집어라! 그 판에 억지로 적응하느니 판을 바꾸려고 노력하자는 것이다.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 주어진 내 모습을 바꿀 수 없다면 내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그러면 사는 방식도 창의력도 팍팍 터진다.

타이슨과 싸울 때는 손가락으로 두 눈을 찌르면 천하의 타이슨도 쾍!

불리한 룰이 있다면 유리하게 바꾸거나 새로운 룰을 만들어야 한다.

룰을 바꾸지 않으면 타이슨에게 맞아 죽는다!"

 

"창의력이든 상상력이든 삶의 방식이든 다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을 때 만들어지는 거다"

 

 

참으로 멋진 말이다.

위의 글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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