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차 그리고 여행 - 어느 날 문득 떠난 무난한 청춘들의 사소한 일본 여행기
심청보 지음, 김준영 사진 / TERRA(테라출판사)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가깝고도 먼 나라.

 

주민세는 우리가 내는 데 왜 저희들 나라라고 박박 우기냐?

제발 이제 그만 좀 하자.

지칠 때도 되지 않았니?

옛 날일 그만 뭐라고 할 테니 이제 좀 마음 곱게 먹고 착하게 살렴~~

 

가끔은 미워도 일본은 내 동경의 나라다.

일단 나의 노래 인생 두 번째 멘토인 '나가부치 쯔요시'의 나라 아닌가...

가고시마현을 꼭 가봐야 하는데...

 

음식과 풍경,그리고 여행.

일본은 올해가 가기 전 꼭 가고 말 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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