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일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세일즈,영업도 다 사람이 하는 것이다.

특출난 재주와 언변,기술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된 마음이다.

이 진실된 마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진실된 마음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하게 만든다.

이 감동의 마음을 선사하는 게 프로세일즈맨이다.

 

얼굴이 미남이고 이쁘다면 어느정도 유리할 수는 있겠다.

일단 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편하다.

하지만 얼굴은 3분이다.

3분이후의 것이 진정한 실전영업이다.

 

40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이 말은 자신의 심성을 갈고 닦다보면 40에 얼굴에 꽃을 피운다는 말로 들린다.

세상의 거친 파도와 힘겨움을 견디다보면 어느 정도 내공에 생겨서 자신의 마인드를 컨트롤할 수 있나는 말이다. 자신을 다스리고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 영업뿐 아니라 세상 모든 일에 필요하다.

 

 

프로세일즈맨의 마인드는

 

 

1- 뭔가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것을 줄 수 있는 사람이되자.

 

남과 다른 것이라면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뛰어난 품질,차별화된 디자인,감동적인 서비스 등등 많다.

내가 말하고 집중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열정의 힘이다.

내가 무슨 제품을 구입하려고 어떤 매장에 간다면 먼저 보는 것은 직원들의 인사말이다.

손님이 들어오던지 말던지 인사는 고사하고 불러도 무성의하게 대답하는 업소가 많다.

살려면 사고 말테면 마라는 식의 영업하는 곳이 얼마나 많은가?

부드러운 미소로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곳이면 가격이 차이가 나도 사주고 싶다.

그런데 업소의 50%이상은 이런 기본적인 상식도 없는 사장이나 종업원이 많다.

아니라고? 그런 업소가 많다니까...

 

열정의 차이다.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도 활기찬 미소로 손님을 응대하고 인사하고 즐거운 마음의 열정으로 영업을 한다면 손님은 찾을 수 밖에 없다.

경기가 어렵다고 한 것은 98년도부터라니까.

지금도 잘 되는 곳은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먹는다.

이런 차이는 무엇인가? 아주 사소한 서비스, 남과 다른 뛰어난 서비스에서 나온다.

 

2- 고객은 나의 친구자,사랑하는 연인이라고 생각하자.

 

이런 마음을 가진다면 어떻게 함부로 대할 수 있겠는가?

고객이 친구이자 연인이다.

혈육을 나눈 형제보다 더 나를 먹여주고 살려주는 게 고객이다.

영업사원은 실적에 울고 웃는다.

팔다리 병신도 영업의 세계에서 실적이 뛰어나면 영웅의 대접을 받는다.

이렇게 대우 받을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가?

바로 고객이 있기 때문이다.

한 사람,한 사람, 내 소중한 손님과 고객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소중한 고객을 한 번보고 땡이다. 그저 봉으로 생각하는가?

고객은 친구이자 형님이자 애인이다.

이런 마음으로 대하면 상대방은 금새 알아본다.

이 친구, 정말 진심으로 나를 대하는구나.

친구처럼 애인처럼 소중히 나에게 잘하는구나..

이럴 때 고객의 주머니에서 자발적인 현금이 나오는 순간이다.

 

 

3- 역지사지 [易地思之]입장바꿔 생각하자! 

 

인생살이나 영업이나 이 역지사지의 마음만 가진다면 모든 일은 잘 풀린다.

영업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고객이 원하는 니즈(need)를 정확히 집어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ㅈ

저렴한 가격인가? 뛰어난 품질인가? 사후의 AS처리인가?

제대로 된 상담인가? 고객의 의중을 정확히 집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내가 고객의 입장이라면 과연 어떻게 할까?

지금 나는 진실된 마음으로 고객에게 제대로 된 컨설팅을 하고 있는가?

내 가족과 친구에게 하는 것처럼 살갑게 하고 있는가?

 

나를 정확히 반성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자세가 절실히 필요하다.

 

 

 

 

 

저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를 뒤 흔들어야 한다.

우리도 고객의 마음을 흔들어놓아야 한다.

그 순간 영업이 제대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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