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IMF이후 14년동안 경기가 좋다고 언급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서민들의 월급은 항상 그대로다.
기름값은 사상최고다. 차 운전하고 다니기도 무섭고 만 원들고 슈퍼에 갔다가는 달랑 물건 몇 개도 사오지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주5일이라고 삶을 즐기고 인생을 풍요롭게 살라는데 그렇게 하다가는 이제 노후가 발목을 잡고 있고성공,출세,부자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밥먹고 살기 힘들다,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사는 게 힘들다.
언제까지 이런 구차한 변명의 말만 하면서 살 수 있을까? 남들은 다 부자가 되고 보란 듯이 잘 사는 데 나만 제자리 걸음하면서 항상 힘들게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의 첫 번째가 무엇인지를 아는가?
바로 자신의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나를 좋아하고 나를 찾게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나에게 반갑게 전화해주고 나를 불러주고 나를 연예인처럼 재미나게 봐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불알 두 쪽 밖에 없는 자가, 세상에 성공하고 남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서,남과 다른 가치를 만들어 성공,출세,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 해야 할 것은 바로 세일즈,영업이다.
이 영업만이 절망의 골짜기에서 훨훨 날아서 하늘로 비상하는 방법이다.
영업이 아닌 게 어디있는가?
어머니 뱃속에서 세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영업이었다.
밥달라,기저귀 갈아 달라, 응애~~ 소리쳐 울면서 어머니에게 내 자신을 세일즈했다.
아~~ 공무원이고 회사에 있는 데 무슨 세일즈,영업이냐고?
승진은 누가 시켜 주는가? 기회의 문턱은 누가 넘게 해주는가?
상사에게 잘 보이고 뛰어난 성과와 부지런함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그 상사와 사장에게 자신을 파는 것,이것도 세일즈고 영업이다.
역사상 많은 성공자들은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다.
남과 다른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남과 다르게 사고하고 행동하고 실천한다는 것,
그리고 자기 자신을 상대에게 제대로 파는 것을 잘하는 사람.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고 감동을 주는 사람. 남이 겨우 달랑 요만큼 실적을 올릴 때, 그 10배를 올리는 사람.
이 사람이 바로 프로세일즈맨이요. 세일즈,영업의 왕이다.
남과 다른 길의 최정상을 오르고 싶은 사람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은 영업이다.
그 것도 실전영업, 이 실전 영업만이 가장 빠르게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성취하고 성공,출세,부자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 지름길을 가는 방법은 역시 피와 땀,눈물 남과 비교도 되지않는 놀라운 열정의 불타는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처자식없이 안빈낙도 (安貧樂道)의 삶을 살겠다면 그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어차피 빈손으로 한 번 왔다가 가는 인생인데 뭐그리 아웅다웅하면서 살겠냐... 굶지않고 나는 내 멋에 그냥 살련다... 이런 사람들은 세일즈,영업이 필요없는 사람이다. 그냥 그렇게 평생을 제 멋에 살아라. 아주 뱃속은 편하고 하루 하루 참 멋스런 인생이 될 게다.(이런 마인드로는 평생 밥 걱정하고 머릿속에는 깡통 하나 구르는 소리가 날 게다)
하지만 이런 사람과 거리가 멀고 한번 온 인생 정말 멋지게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꿈과 목표를 위해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사람이라면 세일즈,영업왕이 되어야 한다.
이제 그 세일즈,영업왕이 되는 법을 찬찬히 알아보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