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천재가 아니다.

 

기억엔 한계가 있고 일의 순서에도 대 중 소가 있다.

우왕좌왕하는 사람이 있다.

이 일을 했다가 저 일을 했다가 항상 바쁘기만 한 사람이 있다.

이유는 머리속에 생각이 많기 때문이다.

 

 

메모하면 달라진다.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적어놓는 순간 정신적인 노동은 없다.

포스트잇에 쓰여진 메모대로 실행하면 그만이다.

 

 

메모하면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를 극복할 수 있다.

사람의 뇌는 한계가 있다.

머리로 뭘 하려니까 힘든 거다.

그저 메모하고 하나하나 일 처리를 하면 된다.

무거운 것을 내려놓고 걸어야지.

큰돌맹이를 어깨에 짊머지고 먼 길을 가려니까 힘들다.

 

 

순서대로 하나 하나 메모해보자.

그리고 그 일들을 처리해보자.

그렇게 쓰여진 메모가 습관을 바꾸고 삶의 우선순위를 알게되면서 삶이 변하면서 성공자의 살게되고 인생이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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