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개나 걸이나 무슨 식스팩이니 몸짱이니 난리가 아니다?

그게 뭐야?

 

한 몇 달 조용하다 싶으면 몸짱이 됐니..

유~~~ 최고네... 유세를 떤다... 별 것도 아닌 것들이....

 

위의 말처럼 함부로 말할 수 있다.

말은 자유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런 몸짱이 된 사람들을 내가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혹독한 자기수련을 이겨낸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내가 높이 평가한다.

몸짱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꾸준한 운동과 인내,오래 참음의 결과이니까...

 

 

 

술,먹거리,인관관계,야식 등등 많은 것들을 이겨내야 한다.

자고로 세상에 공짜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도전해봤다.

그 거이 몸짱이라는 게 할만한가? 아닌가? 되는가? 안 되는가?

내 블로그를 보면 정답이 나온다.

참,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 것 같다...^^

 

 

 

 

 

동기부여는 한 친구가 있다.

병헌이라고, 나랑 쫌 친한친구다.

이 친구가 참 몸 하난 끝내주지...

 

 

 

 

"집 냉장고에 한 장, 사무실에 한 장 붙여놨다. 동기부여 자극을 받아야 한당께~~!!"

 

 

 

이정도의 복근은 가져야 음~~ 몸짱이군.

 

병헌아~~ 조금만 기둘려...^^

병헌씨~~ 알았지..

 

 

 

 

 

 

 

 

 

[위의 사진은 몸짱 프로젝트---37일 만의 모습이다.]

 

 

3월3일, 삼삼하게 몸짱 프로젝트를 시작해본다.

뭐 거창하게 하지 않는다.

 

1- 밥 딱 반절만 먹자.

두 그릇 먹던 밥 한 공기로 일단 줄였다.

 

2- 웃몸일으키기.파굽혀펴기,아령 운동 집중

하루에 일과를 시작하고 마칠 때까지 위의 세 가지를 천번만 해보자.

 

3- 술은 조금 줄이자.

음식과 운동,금주라고 하는 데 나는 반대다.

몇 달만 하고 말거라면 그래야 정석이겠지만 평생을 목표로 한다면 모든 것에 적당량은 해야 한다.  요요현상 안돼~~~!!!

 

1주일에 술 2번,대신 안주는 담백한 걸로...

 

 

 

 

 

71kg에서 65kg으로 일단 6kg 감량을 성공했다.

저녁 6시후는 과일이외 될 수 있으면 먹지 않는다.

 

뭐~~ 과일만 먹는다.

닭가슴살만 먹는다. 나는 이런 거 없다.

밥도 먹고 고기도 먹고 술도 먹는다. 아~ 일하는 사람이 안 먹으면 힘 못써~~~!!!

먹은 만큼 더 운동하고 자제하는 수밖에 없다.

하여튼 운동 또 운동,열심히 복부를 괴롭히자...^^

 

 

 

 

갈 길이 멀다.

꾸준한 운동 밖에 없는 것 같다.

배를 괴롭혀라~~

술은 쬐금만...

팔굽혀 펴기,윗몸 일으키기,아령은 기본.

하여튼 군살이 다 빠지니까 좋다.

이 놈의 뱃살의 지방이 아직 안 빠져서리..

 

 

태닝 오일을 사서 살짝 태운 다음

몸짱 프로젝트 2탄 때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come back ~~~

 

 

몸짱 프로젝트 누구나 할 수 있당께~~~5월 31까지 병헌이와 같이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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