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힘.

 

 

시간은 동일하다.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이 귀중한 시간을 어떤 사람은 20시간도 채 안 되게 쓰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30시간처럼 쓰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차이가 또 다른 차이를 만든다.

이런 차이의 출발점은 새벽을 깨우는 힘에서 나타난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조금 힘들다. 왜 힘들까?

오랜 습관이 자리잡은 탓이다.

 

 

밤 10시에 잠든 사람이 새벽 5시에 일어난다면 7시간을 잔 것이다.

밤 12시에 잠든 사람이 아침 7시에 일어났다면 똑같이 7시간을 잠 셈이다.

그렇다면 위의 차이는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잠 잔 시간은 똑같지만 첫 번째처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것이 힘든 이유는 새벽에 일어났다는 심리적 부담감이다. 새벽 5시는 엄연히 보통사람으로서는 잠들어 있는 시간이다.

남들이 다 자는데 나만 깨어있다는 그 부담감,평생을 늦게 일어났다는 일찍 일어나 활동하는 데 오는 생체적 리듬이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 새벽을 깨우는 데 걸림돌이다.

 

하루 6시간이면 충분하다.

하루를 길게 보내기 위해선,남과 다른 성공자의 삶을 살기위해서는 새벽을 깨워야 한다.

남과 다른 시간을 확보하고 자신에게 투자하여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

 

 

잠은 자야 한다.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해야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란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먼저 강한 의지의 표현을 뇌에 전달하는 것이 좋다.

'나는 6시간 자고 새벽에 일어나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꿈과 목표를 위한 투자를 하겠다' 라는 강한 마음을 먹는 게 중요하다.

 

무언가를 이루고 남과 다르게 살기 위해선 남과 다른 결심과 실천이 필요하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을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성공자가 되겠다면 하루 6시간 이상을 자는 것은 금물이다.

주 5일 이상은 새벽을 깨워라.

이 것이 내가 내 자신에게 명령하는 첫 번째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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