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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으로 산다는 것 - 사장이 차마 말하지 못한
서광원 지음 / 흐름출판 / 200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구나.
수원 광고 영업을 시작했을 때 읽었던 책이다.
당시 나의 상황과 현실은 암울하고 힘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열심히 살았다.
그 때는 몰랐지만 오랜시간이 흐른후에야 내가 정말 불꽃처럼 열심히 살았구나.
이 것을 알게 되었다.
정자동 어딘가에 주차를 하고 이 책을 읽었다.
밑줄을 그으면서 공감하는 그 책의 행간에서 나는 힘을 얻고 있었다.
힘들었던 그 시기에 많은 책을 읽었었다.
그 책을 다시 한 번 읽게 되었다...
역시 많은 것을 내포한 책이다.
홀로선다는 것, 1인기업가로 산다는 것, 사장으로 산다는 것,
거의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다. 힘들다... 산다는 것도 힘들지만 오너가 되고 남을 책임지고 거느려야 한다는 것은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도 마찬가지다.
어떤 작은 사업을 해도 힘들기만 다 마찬가지다.
크고 작다는 차이일 뿐이지... 모든 일에는 다 고통이 따른다.
쉽지 않은 앞에서 이끌어 나간다는 것은 언제나 남과 다른 힘과 용기가 필요하다.
그런 힘과 용기는 하늘에서 어느 날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남과 다른 생각과 사고,실천과 행동에서 쌓여온 내공의 힘이다.
성공하고 싶은가?
1인기업가로 태어나라. 그리고 사장처럼 생각하라. 그 말이 이 책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