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먹이 가위되다
박호준.고정숙 지음 / 비즈콜라(니카)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사람은 우연한 기회에 삶이 바뀐다.
여기 박호준이라는 사람.
불우한 환경에서 주먹으로 살아온 사람.
복싱으로 단련된 몸은 역시 주먹잡이에게 해머와 같은 파워를 준다.
폭력과 힘든 조직생활을 과감히 팽개치고 가위를 잡는다?
그래서 주먹이 가위 되다!!
삶이 참 기구하다. 그런 기구한 삶의 가위를 잡고 미용으로 그리고 포퍼먼스를 겸한
미용예술로 승화시킨 사나이.
'날카롭고 차가운 가위라는 도구에 가치를 불어넣은 예술가 박호준.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미국을 열광시키며 대한민구 헤어 예술 문화의 저력을 세계에 널리 알린 박호준.가위 하나로 세상을 흡입시킨 박호준의 인생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