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에는 황토집에서 건강하게 삽시다
윤원태 지음 / 자작나무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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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생각만 하면 행복하다.

 

멀리 갈 필요가 없다.

한 시간이면 충분하다.

내가 그 곳에 가면 좋아야한다.

그 곳만 생각하면 행복해야한다.

가깝고 편안한 곳, 그런 곳이 생겼다.

1주전 그런 곳을 발견했다.

 

그 곳을 처음 본 순간 내가 찾던 바로 그곳이었다...

속으로 심봤다...

이제 그곳에 땅을 먼저 사야겠다.

그리고 올 해 가을부터 터파기부터 시작해야겠다...

행복한 고민이다.

흐흐....

 

산다는 게 이런 가슴떨리는 기쁨이 있어야 간절한 소원이 있어야 사는 게 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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