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향기 출판사에 들어섰을 때 이 책의 표지가 먼저 눈에 뜨였다.
책 표지가 뭐랄까?
신선하면서 깔끔하다고 해야하나?
상큼한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을 선물받고 세세히 읽어보았다.
어떤 한 군대장교가 생각과 사진을 글로 묶었다.
솔직담백하다는 게 이 책의 매력같다.
많은 글이 아닌 잔잔한 글에서 풍겨나오는 어떤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