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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독서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왜 이 책이 많이 팔렸지...?
무슨 마력이 있을까? 유시민이라는 사람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 번 읽어볼까? 주문했다. 유시민의 정신세계와 책에 대한 이야기다. 특히 고전,철학에 대한 내용이 내 눈을 끌었다.
도스트예프스키, 카뮈,푸쉬킨.. 등등 많은 문학과 철학을 알게 된 점은 좋다.
될 수 있으면 반 값 책은 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세상에 공짜도 없지만 책에서 반 값 책이라는 없는 것일까? 이상하게 만족스럽지 못한 이 마음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