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사업가가 되고 싶었다.
진정한 사업가가 되고 싶다.
영업 마인드를 제대로 가지고 사람을 대하고 그에 보람을 느끼는 사업가가 되고 싶었다.
몇 가지 사업을 해보았다.
그런 사업중에서 항상 시련과 고통이 항상 뒤 따랐다.
망해보기 일보 직전까지 갔던 적이 많았다. 왜려 망해버렸으면 손을 털어 버렸겠지만 그렇지를 못했다. 돈을 쫓는 사업가는 절대 돈을 벌 수 없다.
사람을 이해하고 그 이해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재미를 느끼는 사업가가 진정한 사업가다.
장사꾼도 진정한 마인드를 갖추면 오뎅을 팔고 김밥을 팔아도 사업가가 될 수 있다.
많은 직원을 거느려야 성공한 사업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1인 기업을 지향하면서 북도 치고 장구도 치고 쾡과리도 칠 수 있는 전천후 연예인이 되어야 한다. 내가 지금 그 단계까지 인접해있어서 기분이 좋다. 실속이 있는 사업. 고객에게 멋지다. 참 잘했다! 역시... 최고다! 프로의 정신이 있다. 나는 이런 말을 듣는 진정한 사업가가 되고 싶다.
언제까지가 될지 모르지만 내 평생에 아담한 사업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책도 보고 글도 쓰고 재밌게 사는 그런 그랜드슬램의 사업장에서 웃는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그런 사업가가 될 것이고 그렇게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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