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도전하라!
맞는 말이다. 30대에 시작해 망해서쓰러지는 것보다 40대에 시작해 쓰러지는 것보다 일찍 도전하는 게 낫다. 저자는 20대에 어떤 일과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다. 20대라면 철모르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술마시고 밤거리를 헤맬나이에 자신을 투자한 사람이다.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자신을 미래에 투자하는 것. 지금 현실이 힘들더라도 꾹 참고 견디는 것,그리고 구체적으로 자신의 미래와 꿈과 목표를 적어보는 것...
강점리스트를 천천히 살펴보았더니 강점들 중에는 서로 유사하고 쉽게 연결될 수 것들이 있었다. 이런 강점들은 서로 연결될 때 더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자신의 강점은 더 강력하게 약점은 보완한다. 단순하지만 쉽지 않은 말이다.
모든 일에는 수학공식처럼 다 풀어가는 이유가 있다. 남과 다른 생각과 노력,실천이 그 것이다. 젊은이의 풋풋한 책을 잘 읽었다. 모든 책에는 그 만의 이유와 의미가 있지만 젊은 사람이 쓴 책에는 더 더욱 풋사과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