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실망이다!!!
책을 쓴 저자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대 실망이라는 표현은 심하지만 대 실망이다.
출판사의 제목에 내가 놀아난 느낌이다. 하버드 인문학 서재라.... 어떤 한 개인의 독서일기의 수준일 뿐이다. 그것도 아주 수준이 떨어지는 수준의 독서일기랄까? 될 수 있으면 혹평은 하고 싶지 않은데 혹평을 들어야겠다.
영~~~ 아니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