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와 벼룩 - 직장인들에게 어떤 미래가 있는가, 개정판
찰스 핸디 지음, 이종인 옮김 / 생각의나무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아~~ 찰스 핸디의 1인기업가로 가는 길이구나. 

찰스 핸디. 

이 양반, 글쓰는 스타일이 참 솔직하다. 자신을 아주 도마위에 올려놓고 두들기고 썰고 요리도 한다. 가식이 없다는 말이다. 아주 마음에 드는 노인 양반이다. 80이 다 된 노인양반의 이야기... 그런데 노인 양반의 이야기가 아니다. 젊은 청춘의 특별한 이야기다. 

이런 사람이 청년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이런 사람에 어울리는 말이다. 자신을 세상의 불구덩이에 넣어 열정을 불사르는 이런 사람이 정말 멋진 사람이다.  

1인기업가. 그렇다. 찰스 핸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회사가 나를 평생 먹여 살려주지는 않는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 1인기업가가 되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홀로서기하라. 자신의 인생을 즐겨라. 삶은 단 한번뿐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 인생은 단 한번이기에 소중하고 멋진 것이다. 내 삶에 솔직하게 살자. 그리고 당당하게 멋지게 가슴을 펴고 살자.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말자. 벼룩이되자. 슈퍼 벼룩이 되어 코끼리를 이기는 그런 초특급 벼룩으로 거듭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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