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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 백만장자와 억만장자가 말하는 부의 공식
로버트 기요사키 외 지음, 김재영 외 옮김 / 리더스북 / 2007년 2월
평점 :
품절
도널드 트럼프, 기요사키.
두 사람이 뭉쳤다. 최강의 콤비다. 트럼프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다. 억만장자인데 생활이 너무 멋지다.나는 하루에 세 시간을 자고 하루에 3시간의 책을 읽는다. 당신은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이 한마디에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진다.
"새로운 생각에 열려있는 마음은 절대 원래의 크기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바로 위대한 사상가와 작가들의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대개의 경우 그들은 우리를 위해 이미 추출 과정을 끝냈기 때문이다. 자신의 뿌리애 대해 그리고 그 것이 어떤 일이든 간에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왜"하고 있는 지에 생각해보자.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에는 더없이 좋은 방법이다. 당신 외에는 누구도 그것에 대해 제대로 된 밥을 생각해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왜 부자가 되고 어떤 마인드로 살아야 하는지 또 한번 두 사람에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