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부르는 숲 - 미국 애팔래치아 산길 2,100마일에서 만난 우정과 대자연, 최신개정판
빌 브라이슨 지음, 홍은택 옮김 / 동아일보사 / 200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나를 부르는 숲. 

참 제목좋다. 

나를 부르는 숲과 자연,그리고 오두막집...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아름답다. 오늘은 현충일이다. 어제,그제,토요일까지 3일 황금연휴란다. 다들 많이 떠났나보다. 나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 남들 놀 때 더 일하고 남들 일할 때 더 열심히 일하자. 

왜? 빨리 자유인이 되어서 평생 놀고 여행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남보다 3배만 더 열심히 하자.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불씨를 동기부여하는 책이다. 책 자체가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영~~ 공감하기가 힘든 필력의 소유자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읽었다 하는 데 영~~ 별로다. 내용도 썩 공감가지도 않고 말이다. 

하지만 애팔로치아 종주를 했다는 데는 찬사를 보내고 싶다. 비록 미완의 종주지만 말이다. 시작했으면 끝장을 봐야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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