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기에 사는 즐거움 - 시인으로 농부로 구도자로 섬 생활 25년
야마오 산세이 지음, 이반 옮김 / 도솔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src="http://editor.daum.net/view/info/5.3/book.js" type=text/javascript charset=utf-8>
나가부치 쯔요시가 나고 자란 가고시마현.
그곳에서 배를 타고 한참 들어가는 야쿠섬.
제주도의 5분의 1의 섬에서 20년의 구도자이자 자연생활을 경험한 야마오 산세이.
사람은 왜 사는가? 하는 질문에 선뜻 대답하기 힘들다.
왜 사는가? 무엇때문에 사는가? 질문에 대답하기 힘들때 나는 말하고 싶다.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살고 싶다!"
그런 삶이 이 야마오 산세이와 같은 삶이다.
삶이란 만족의 크기만큼 행복해진다.
내가 진정 만족할 수 있는 그 의미를 정확히 안다면 나는 분명 행복해질 수 있다.
그리고 오두막으로 돌아가 야마오 산세이처럼 살고 싶다.
참,옮긴이 "이반"이라는 사람에게 호기심이 가는 책이다...
type=text/java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