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나만의 첫 책쓰기
양정훈 지음 / 판테온하우스 / 2011년 2월
평점 :
품절


 

세상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런 세상에서 자신의 이름이 담긴 책을 한 권 출판한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글쓰기란 놀이같고 자신을 달래는 행복의 시간이지만 일종의 노가다다. 정신적 피로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은 보통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더 의미가 있다고 자부한다. 

아직도 출판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모든 일에 시간과 노력,열정이 필요하지만 이 첫 책 쓰기만큼 심혈을 더 기울여야 하는 건 별로 없는 것 같다. 다 잡은 듯,손에 잡히지 않는 그런 아쉬움과 힘겨움이 첫 책쓰기의 묘미라 할 수 있다. 

저저의 솔직담백한 글이 좋았다. 직장생활을 하고 글 코치 선생을 겸하고 가족을 이루고 글을 쓴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한번 더 힘을 낼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느꼈다. 시간의 차이일 뿐이지. 꿈은 분명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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